신용보증기금의 핵심 성과를
한 눈에 확인해 보세요.

신용보증을 지원받은 업력 1년 미만 창업 초기 기업의 5년 생존율은
65.1%(2018년 ~ 2022년 평균)로 나타났다. 이는 신용보증이 창업 기업의
데스밸리 극복과 지속적인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참고 ※
통계청 「기업생멸통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신생 기업의 5년 생존율은 33.2%이다.

주식시장에 상장한 기업 가운데 37%에 해당하는 1,034개 기업이
신보의 보증지원을 받았다. 신보는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의 사다리를 제공하고 있다.

신규 보증을 지원받은 기업은
연간 7만 6천여 명(2019 ~ 2024년 평균)을 고용했다.
신보는 기업 성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함으로써 우리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신보는 최근 30년간 16조 원의 정부 예산을 출연받아
363조 원의 신용보증을 신규로 제공하여 22배의 예산 투입 효과를 냈다.
신용보증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신보는 2024년까지 안전사고 사망자 수 0명, 보안 사고 0건을 기록했다.
이는 단순한 운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 훈련,
철저한 보안 관리를실시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빈틈 없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통해 사고 zero를 달성해 나갈 것이다.